2016.10.20
그리고 저의 갈증은
숲의 이야기를 들으며,
숲의 메시지를 전하고
숲이 강조하는 이야기,
함께 고민하며
같이 실천하는
지구이야기입니다.
조금 더디더라도
해갈을 향해 오늘도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