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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와샐리
글 쓰는 부부. 같은 주제로 부부가 다른 글을 씁니다. (혼자 쓸 때도 있음) tmi. 초등학생 때 영어 이름이 남편은 해리 아내는 샐리(짠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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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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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소년
30대 피터팬의 세상읽기! 균형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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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엠
6살 된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입니다. 30년간 알고 있던 ‘나 자신’이 임신과 출산, 육아를 하면서 조금씩 흔들렸지만 그 안에서 나와 제 꿈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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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인
조금은 무심한 사람이 되고픈 프로 오지라퍼이자 심리상담사. 양극성 장애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치료경험담과 자연이나 노래 속에서 발견한 마음들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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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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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engrin
항공사 홍보실에서만 35년 근무하고 2024년 10월말로 정년퇴직 했습니다. 숨 쉬는 숨결 하나, 느껴지는 공기 한 줌까지도 매일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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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d
여행하는 요리사 /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도록 하는 것이 목표 / 사람들이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을 당연함이 아니라 감사함이라고 생각하길 바라는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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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표
해외에 살면서 스타트업, 글로벌 기업, 육아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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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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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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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의 이자까야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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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앵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오늘을 즐겁게 살아갑니다. 2022년 크루즈로 지구 두 바퀴, 책 <바다에 반하다, 크루즈 승무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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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게 아닌 싫은 걸 아주 싫어하는 사람. 제멋대로 잘 사는 법을 연구하며, 연구 실적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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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 변화를 멈추게도, 다시 움직이게도 하는 건 제도와 규제였습니다. 기술과 사회가 부딪히는 경계에서 새로운 균형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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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재소녀
듣고 보고 생각한 걸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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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i
평범한 일상을 간절히 바라왔던 여자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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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달 안정현
수원 마음달심리상담센터 상담 및 임상심리전문가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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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아
이것은 별, 이것은 풍경... 작가의 글, 독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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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
작지만 옹골찬 저의 도전들과 수많은 고뇌과정을 나누고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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