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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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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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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영
전직 기자. 핀란드로 이주 후 프리랜서로 일하며 핀란드 소식을 뉴스로 전하기도 하고 글도 쓰고 아이들을 키우며 평범하게 살고있는 시민. 현재 한국으로 돌아와 계속해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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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상인
잡상인(雜想人)은 잡생각 속 나를 꺼내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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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라
노후준비교육(건강,여가,대인관계,재무), 웰다잉 전문강사 입니다. 저의 버킷리스트는 친정어머니의 자서전 출판입니다. 열두 남매를 낳고 키우신 엄마의 흔적을 이야기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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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저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8살 외동 아들을 키우며 열심히 살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주부입니다. 솔직한 저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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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은자
변은자의 브런치입니다. 12년 교직생활, 현명한 시어머니와 20년 동거, 현재 강사- 당당하게 살자!( 우연히 마주쳤을 때 내가 먼저 등을 돌리는 부끄러운 삶은 살지 않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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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Yo
마지막 꿈을 위해 살아갑니다. <여행을 에세이하다>, <이 밤에 혼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인스타: Tak2yO 이메일: jgj86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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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며느리.아내.두아이의 엄마.직장인 입니다. 늦었지만.. 나를 사랑하며 살기로했습니다. 멋있는 어른이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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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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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삶
어느 날 갑자기 스위스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 일상에서 제가 발견한 소소한 생각들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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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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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작가
대한민국 며느리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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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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