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땅콩일기

나도 맘-마

by 그리다 숨

눈만 뜨면 배고파서 “맘-마!” 소리치며 부엌으로 가는 꿀돼지가 어쩐지 부엌 말고 책장으로 가더라니. 배고픈 걸 잠시 잊었다가 책 속의 토스트를 보고 그제야 생각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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