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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사자
7년간의 장기 연애를 끝내고, 마흔둘이라는 철철 넘치는 나이로 다시 연애시장에 뛰어들었다. 얼마나 험난할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나의 사십대의 연애사를 한 번 기록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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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며니
이해할 수 없는 증상들의 조각을 찾아 기면증 진단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내 의지대로 제어가 안되는 몸 때문에 힘든 분과 주변인들을 돕고 공감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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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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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영국에서 동물복지를 공부하고온 수의사입니다. 네이버페이지:시골에서 유기견과 함께 사는 수의사입니다. https://band.us/@mangi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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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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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시절 지독한 학교폭력을 당하고 나와 같은 아이들을 품어주겠단 생각으로 교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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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리 감성돈
공황장애 11년차. 찌질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단짠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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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E
할머니와 함께한 반짝반짝 빛나는 사랑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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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
양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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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i파파
꾸준하게 글쓰고 싶은 40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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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m
내면에서 표출되는 문장들을 골라 이런저런 산문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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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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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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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책이름
누구나 공감할 만한 책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매주 1회 그책이름 / 밤에읽는책 매거진 업데이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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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제
84세 동거인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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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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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
글을 쓰고 아이를 키우며 미술관에 갑니다. 사람 냄새나는 미술 작품을 좋아합니다. <그림으로 화해하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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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민
<엄마의 이기적인 시간>, <엄마도 꿈이 있나요?> 공저자 19년차 윤리교사이자 청소년상담사로 아이들과 학부모를 만난다. 책을 통한 성장의 삶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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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
궁금한 사람을 찾아 인터뷰하고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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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내면의 소리를 듣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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