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 용기를 내야 하는 일이 많아진다.
매 순간 결정해야 할 일이 많아진다.
매 순간 나는 답을 알 수 없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맞는지
그러나
내가 마음만 먹고 그 마음을 행동하지 않으면 나는 몽상가로 살아가게 된다.
타인의 시선에 타인의 결정에 타인의 조언에 내가 경청해야 함은 내가 놓친 것들을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길잡이만 될 뿐
그 길을 파고 그 길을 다듬고 그 길들을 연결하고 길을 포장하는 마지막 단계는 나만이 할 수 있다.
용기는 이럴 때 아끼지 않고 써야 한다
용기를 아끼지 말고
용기를 아낌없이 쓰는 법도 우린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