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아이들처럼 다 같이
오늘 그냥 웃어보기

국적과 민족의 초월성을 이미 알고 있는 아이들

by JHS
나의 동반자 Jessie

이 모든 사진들은 현재 딸아이 학교 친구들이다.

딸 아이가 속해 있는 이 반에는 딸 아이를 비롯 중국인 무슬림 그리고 키위들(뉴질랜드인을 키위 하고 부른다)로 모여진 다국적 반이다. 딸아이가 찍어온 이 사진들을 보면서 이 사진들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은 "웃음" 때문

이다.


이 반에서는 국적도 민족성도 따지지 않는다.

우린 그저 같은 반 친구들 뿐.

수업이 끝나고 주어진 휴식시간에 친구들과 신나게 웃는 지금 이 시간이 그냥 웃음으로 행복한 시간.


내가 먹고 싶은 맛있는 음료 한 잔 앞에

내가 안고 싶은 큰 곰 인형을 안고

친구들과 다 같이 이렇게 활짝 웃는 것이 그냥 그저 행복한 시간


우리 모두 때로는 이렇게 그냥 웃어보자

그 어떤 것도 따지지 말고 그냥 오늘 활짝 웃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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