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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운동 강사입니다. 서른에 고전소설을 읽으려다 50페이지에서 포기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읽었고, 이제는 씁니다. 문장은, 시간을 지나 비로소 도착한 것들을 위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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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디자인스토리
브랜드 디자인실이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디자이너들의 생각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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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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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해빗
Behavioral insight를 위한 모바일 앱 UX 분석, 유저해빗의 브런치입니다. http://www.userhab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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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wi Cho
Co-founder/Designer at hunt.town 헌트 타운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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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형 사고 OS 창시자 전민수
함수형 AI 사고 OS 설계자 / 함수형 AI 인지 아키텍트 / 함수형 AI 추론 제어 모델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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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환
소란스럽지 않은 진심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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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뮤직비디오 디렉터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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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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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셰익스피어가 그랬다.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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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일
영화에 관한 다수의 기고와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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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자
영화와 책, 음악과 여행을 좋아하는 특별할 것 없는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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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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