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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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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햇
미국에 사는 상담심리사, 그리고 상담심리학 박사과정생. 사사로운 마음들을 공공연하게 늘어놓아 봅니다. 잘 살아지는 것, 안 살아지는 것 모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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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서울에서 일했고, 지금은 미국에서 유학 중인 전문상담교사입니다. 심리상담과 연구를 통해 소수자의 삶을 조망합니다. 글쓰기와 피아노, 새로운 경험과 모든 예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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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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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망카
타고난 역마살에 사서고생하고 한국 정착, 나의 못나고 사사롭고 부끄러운 생각들을 고백하는 일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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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혜진
제 6회 브런치북 대상을 받아 <이민 가면 행복하냐고 묻는 당신에게> 2021년 <하버드맘의 공부 수업>을 출간 했습니다. 이제 대전에서 어린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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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그림자
어쩌다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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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안내자 혜연
6번의 회사 생활을 거쳐 더 잘 먹고 살기 위한 움직임과 명상을 안내하는 요가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나도 잘 살고, 남도 잘 사는 방법을 고민하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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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일을 좋아하는데 회사는 왜 이렇게 힘들까. 방황하다 심리상담을 받았고, 그 길로 다시 공부를 시작해 심리상담사가 되었습니다. 상처로부터 피어나는 내면의 성장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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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금비
어떤 직업보다 어떤 상태로 존재할지를 더 중요하게 여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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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뭐든 기획하고 계획하는 것을 좋아하는 확신의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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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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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혁
박정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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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과상념
의미부여하는 삶 / 현직 뉴욕 외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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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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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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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
요가와 미술에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한, 도쿄생활 N년차 직장인의 일상과 취미를 공유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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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여행자
별 볼 일 없는 생활여행자의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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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유랑자
대충살고 싶어서 스웨덴에 왔으나 대충 살 수 없었던 인테리어디자이너 어느나라도 정붙이지 못하는 사람 한동안 스웨덴과 주로 쓰다가 지금은 아무주제나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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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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