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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
팔순을 훌쩍 넘긴 엄마, 장애가 있는 동생과 함께 삽니다. 사랑하는 딸은 몇 년 전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기 싫은 일들을 억지로 하며 아무 것도 하지 않을 자유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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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러버
이야기와 영화와 연극을 좋아하는 소설러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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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수정
참~~ 꼼꼼합니다. correct12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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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게리
내가 좋아할 수 일을 찾기 위해 본업을 때리쳤습니다. 특별한 사건으로 평소 꿈으로만 품었던 '사진작가'된 게리. 소설 '빅피처'에 영감을 받아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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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PD
- SBS PD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미학전공자 - 예술학박사 - 그리고, 속물근성 있는 중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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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초록, 초코, 초여름, 초가을, 초등학생을 좋아하는 Cho의 브런치입니다. 언제나 시작(初)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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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리
세상을 향해 왈왈 울부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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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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