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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선배 INJI
* 인자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직장생활 커뮤니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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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H
이민 후의 삶, 엄마가 된 나, 그리고 잊고 있던 나의 이야기들을 다시 꺼냅니다.기억 속 풍경과 감정을 천천히 기록하고 싶습니다.오래전 나를 위로하듯, 지금의 누군가에게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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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일상]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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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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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동양화를 전공하고, 마케팅을 업으로 삼았으며,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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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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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백
안녕하세요? '신백'의 가족여행입니다. 평범하지만 이유없이 바쁜 하루 일상을 관찰하고 탐험하기를 즐깁니다. 매일의 소중함을 훗날 딸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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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제이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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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필라델피아에서 2년 살기 중입니다. 빵을 굽고 필라테스를 하고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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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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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
따뜻한 분위기, 글쓰기, 식물, 카페, 전시회, 한적한 여유를 좋아하면서도 지루한건 싫은 나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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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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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마음 한 구석에 단어 하나라도 남는 부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삶을 충분히 살아 생기는 일상의 기록을 담고자 합니다. 오늘의 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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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러브 이유미
세 아이를 키우며 20년 넘게 교육 현장에 있었습니다. '공부 하는 법'보다 '잘 노는 법'에 관심이 많습니다. 스스로 자라는 아이들에게서 배운 것과 나의 경험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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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
책 읽고 글 쓰는 마라토너, 독서, 글쓰기, 운동 조화에 관심 있으며 읽고 쓰고 나누고 듣기를 좋아합니다. ★ 강연.기고.출판관련 연락처 010-9122-7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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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의 참견
참견쟁이 아줌마입니다. 뭐든 그냥 지나치질 못합니다. 시골 보건진료소에서 촌로들과 더불어 울고 웃으며 크고 작은 일상과 생각들을 유쾌하게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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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이
글쓰는 여자서경숙~~일기 같은 글이지만, 쓰면서 행복이~쓰면서 읽으면서 배우고 있습니다.(깨끗하게 꽃송이로 떨어지는 동백 슬픈이야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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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
서울-춘천 왕복6시간을 출퇴근 하는 말보다 글이 편한 IT직장인. 인생의 반을 넘은 50이라는 나이에 이전 20년과는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은 마음으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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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직업상담사가 전하는 경제, 재테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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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인구와 미래, 저출생, 고령화, AI 등 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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