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팔려면 책장을 팔아라>
버네이스는 ‘모차르트’라는 피아노를 팔면서 과대선전을 하지 않았다. 대신 그는 ‘가정 음악실이라는 개념을 대중 사이에 널리 보급하는 일’에 신경 썼다. 다시 말해 피아노를 들여놓을 공간을 마련하는 게 유행이라는 생각을 유포함으로써 간접적인 방식으로 피아노를 팔았던 것이다.
프로파간다 | 에드워즈 버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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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지금 시점에서는 조금 올드한 내용
- 군데군데 번뜩이는 통찰이 있음
- 1920년대에 이 책이 나왔다는 사실이 놀라움
2018. 07. 21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