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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ye Grace Lee
일본오사카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어요. 나만의 경험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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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영
리포터에서 어쩌다가 기자가 되었다. 17년을 버텨오다 퇴사를 한 후 온전한 나를 돌아보기 위해 이젠 기사가 아닌 글을 쓰기로 했다. 그리고 지금은 새로운 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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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사회복지사, 호는 사천(沙泉), 윤동주와 쇼펜하우어를 동경하는 염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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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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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범
안정과 자유를 동시에 추구한다. 나는 자유로운 영혼이고 싶지만 어렵사리 취한 안정도 포기하고 싶진 않다. 글쓰기는 그런 성향의 내가 발견한 멋진 날개이다. 자, 이제 날아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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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대왕
김경수 | TOP KIM 영어 학원 운영하며, 책 읽고 영화 보고 생각 정리 합니다. 블로그 후원 카카오뱅크 3333-01-8283504 / 강연 문의 010-9572-0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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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리
10초 안에 읽고, 10분 안에 피드백하는 자소서 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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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
인간은 불완전하며, 삶은 유한하기에 특별하다.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한 우리. 한 번뿐인 삶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상기하면 큰 힘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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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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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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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권
글쓰기를 사랑하기에, 독서하며 소설과 시 그리고 산문을 씁니다. 속에 있는 꺼림칙하기 짝이 없는 흉흉한 것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모하기 위해 읽고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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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원
흐르는 시간 속, 제가 걸어온 과거의 길 위에서 조용히 에세이를 씁니다. 묵혀둔 기억들을 오늘의 시선으로 살며시 음미합니다. 마음에 잔잔한 여운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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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홍시
일상툰을 그리고 짧은 글도 씁니다. <문득생각>, <남의 집 귀한 자식>, <서른 둘, 백수인데요.>, <디어다이어리> 등 짧은 일상툰을 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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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희
조금 느리지만 사각사각 긋는 느낌이 좋아 연필로 만화를 그립니다. <그녀들의 방>, <오늘도 잘 살았습니다>, <자매의 책장>, <나리나리고나리>,<검정마녀 미루>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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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닫는마음씨
마음과 깨달음, 그리고 새로운 종교적 현실에 대한 실존주의적 관점의 글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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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Lee
쓰고 지우고,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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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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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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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스
치유가( 가족 치유, 개인 상담) 이시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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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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