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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mitz cabrel
구름 아래에서 소설과 수필을 씁니다. 브런치에서 수필 <구름 아래에서 사는 법>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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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헌 기자의 Labor Inside
자본주의 세상을 살아가는 노동전문기자 이재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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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푸는사람
할말은 많지만 말로 다 할 수 없어 글로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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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O
스타트업의 일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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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자
써야 하는 글 대신, 이제는 쓰고 싶은 글을 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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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v
종종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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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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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입가경
아침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사진을 찍고, 밤에는 기타를 칩니다. 글을 매주 월/목 연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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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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