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알람 소리 없이 5시에 눈을 떴다.
’아침 출근 전 빨래 해야지!‘
잠자리에 들기 전 알람을 맞출까 말까 찰나 고민하긴 했지만, 너무 피곤한 나머지 베개에 머리를 대는 순간 바로 잠에 들어버렸다.
아침에 일어나 세탁기에 빨래를 돌리고, 틈새 작업을 하고, 스트레칭을 했다.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여유, 순조롭게 시작하는 오늘 아침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