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November daily
2019.11.03 | 밑져야 본전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라는 책을 읽을 때, 책에는 집중이 되지 않고 아이디어만 떠올랐다. 책을 읽다 인터넷 서핑을 하고, 독서모임을 하는 김미경 캠퍼스 카페에 들어가서 글을 보다 여행작가 강의 모집 글을 보게 되었다. 왠지 이 작가님이라면 나를 받아주실 거라는 마냥 긍정적 기운이 들었다. 호텔 리뷰 작업을 할 때, 이 호
https://brunch.co.kr/@soons/1326
요렇게 잘 지냈어요!
급작스레 티켓을 하게 되어 열심히 글 쓰고, 영상 만들고 해야 하는데 ㅠㅠ
12월에 약속 엄청 잡히고, 여행 떠나게 되었어요!!!
참! 그리고 저 미러리스 카메라 질렀음 ㅋㅋ
다음 달엔 치앙마이에서 인사드릴게요~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