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강의 동남아 4개국 배낭여행기 #36

방비엥 자전거 투어

by SOON

방비엥에서 자전거 타기

자전거를 빌리는 곳들은 많습니다. 숙소에서 직접 빌려도 되고 따로 빌리는 곳들이 많습니다.

1일 대여비 : 약 1만킵 부터~

방비엥 둘째날~

L양과 C양은 방비엥이 처음이라..

어제 튜빙&카약킹 투어를 신청했고...

난 지난번에 한번 해봐서 그것보단 자전거 타고 시내 돌아다니고 싶어서 패스~

아침을 같이 먹기로 하고...

도몬 게스트하우스 바로 옆에 레스토랑으로 아침 먹으러~~

레스토랑에서 본 강 건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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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엥에 흔하디 흔한... 좌식 테이블~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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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이라서... 게스트하우스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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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에그 샌드위치를 주문^^

엄청 양 많음 ㅎㅎ

이걸 어찌 다 먹어???

거의 남겼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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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킵했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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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친구 들은 투어를 떠나고...

난 빨래를 맡기고... 자전거를 빌려서...

방비엥 시내투어 시작!!!

일단 루앙프라방 쪽 길로 가서...

사원 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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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잘 있었던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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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방비엥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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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보고 돌아서 이젠 비엔티엔 쪽으로 가다...

3년 전에 묵었던 품차이 게스트하우스 방문!

여전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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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 좌회전해서...

버스 스테이션도 한번 가보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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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오는데??? 잉???

이건 뭐지?

나중에 알게 된 이야기지만...

이날이 무슨 큰 축제가 있어서...

사원에서 죽도 무료로 준다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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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점심을 먹으러 레스토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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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치킨 볶음밥 하나 시켜서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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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은 모든 음식 메뉴를 시키면 커피나 바나나 셰이크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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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자전거 투어 시작!

병원도 지나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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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산길로 가보기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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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다... 이길!!!

들어가기로 합니다.

자전거를 싼걸 빌렸더니 울퉁불퉁 길이 조금 힘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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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와 함께 고생해준 나의 꼬물 자전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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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길을 가다 너무 힘들어서 바로 나옵니다 ㅠㅠ

그리고 다시 돌아서 다른 길로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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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도 한번 들어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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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긴 어디지?

여긴 방비엥 어딘가 입니다 ㅎㅎ

아마 비엔티엔 쪽 길로 쭉 가서 오른쪽 길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냥 아무도 없는 곳인데 갑자기 오른쪽을 보니 다른 세상이 있는 것 같아...

자전거를 주차하고 들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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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작은 오솔길을 따라가면... 왠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다른 세상이 나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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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는 안 나오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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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다 사원도 지나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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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반납을 하고...

게스트하우스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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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환전도 하고 베트남 가는 버스 티켓 예약했던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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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엥-하노이 버스 티켓 23만킵이지만...

할인해서 22만킵에 구입!

하지만 상태 안 좋았던 슬리핑 버스였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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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돌아와서 일행 친구들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여행 올 때 만나자고 했던 한 친구를 방비엥에서 우연히 만나게 돼서...

총 5명이서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제가 방비엥에 와서 꼭 먹어봐야 하는 것 중에 하나인 신닷을 먹으러^^;;

저 소스 진짜 맛있고...

라오 비어도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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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닷은 우리나라로 이야기하면 샤브샤브BBQ정도 입니다.

숯불 위에 고기를 굽고 야채는 샤브샤브해서 고기와 야채를 소스를 찍어먹는..

아주 맛있는 요리^^;;

라오스가 원조인지는 모르겠지만.. 캄보디아에도 비슷한 요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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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와 새우를 시킵니다.

저 야채는 고기 시키면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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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 사이드로 육수를 붓고...

냄비 불판 가운데엔 고기를 굽습니다.

원통형이라 고기의 기름이나 육즙이 샤브샤브 육수로 떨어지면...

야채에도 고기 맛이 조금은 납니다^^;;

저 불판은 누가 개발했을까요?

떼돈 벌었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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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소스가 정말 맛있는데...

거기에 마늘 다진 거랑 현지 빨간 고추를 넣으면 금상첨화 소스가 완성^^

고기가 다 익으면 고기와 야채를 맛있는 소스에 찍어먹으면 대박 신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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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즐겁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숙소 돌아오는 길에 라임 셰이크 하나를 먹어줍니다 ㅎㅎ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냈습니다~

내일은 블루라군으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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