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해야할 일, 마음, 커튼
by
순심
Aug 7. 2018
148x210 / colored pencil / 2017
아직 할 일이 남아있다.
그래서 커튼을 쳤다.
마음 설레게 하는
따뜻한 햇살은 성가시다.
keyword
드로잉
글쓰기
일러스트레이터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순심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순수한 마음으로 따뜻한 그림을 그립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세심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팔로워
4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기다림이란
take me to your world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