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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를때리면안되는데
인생은 시트콤 그런데 이제 주인공은 혼자 괴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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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쇠약 직전의 여자
명함은 마케터라고 써있다만 자칭 커뮤니케이터라고 합니다. 글 읽고 글 쓰고 명상과 요가와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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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군
수필을 좋아하는 40대 직장인입니다. 어쩌다 직장인이 되어 끊임없이 방황하고 있지만, 글쓰기를 통해서 삶에 대한 통찰력을 얻어보고자 합니다. 하루에 1개 쓰기를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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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출판노동자. 지은 책으로는 《편집자의 마음》, 《들어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공저),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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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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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
드라마 프로듀서입니다. 이야기가 있는 삶을 애정합니다. 근데 삶도 이야기도 잘 못써요! 어쩌쥬? 그냥 한자 한자 새롭게 써보려합니다. 때론 투쟁처럼, 때론 뎍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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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그림책방 근근넝넝의 책방지기입니다. 14년의 직장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중입니다. blog.naver.com/smile_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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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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