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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봄
커리어가 전부인 삶을 살다가 임신과 출산으로 삶의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이제 40대의 소시민. 아직도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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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깔끔하게 살고싶으나 현실은 녹록지 않은 사람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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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성
여행과 춤과 조금은 다른 일상의 소소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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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무브
무브무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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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딸깍이
뼛속까지 수다와 잔소리로 가득찬 수잔맘.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쓰는 마음만은 젊은 엄마로 늙어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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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Collector
안녕하세요, 책 모으기 좋아하는 Book Collector의 storyshelf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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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쉐프
소소한 일상에서 새로운 곳을 찾다 다니길 좋아합니다. 내가 느끼는 새로움을 초밥이와 함께 느끼며 행복했어요. 이제 글로 나눠 더 많은 사람과 행복해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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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심심
태백시 캐나다동에 이주해 살아가는 3년 차 내향인 태백주민이자 심심함 속에서 다양한 생각을 끌어내고 글을 쓰며 살아가고픈 윤심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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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y desk
독립출판서적을 나는 ‘작은 책’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개인의 고유한 정서가 담긴 이 친근하고 작은 책들에 기대어 오랜 시간 멈추었던 책읽기와 글쓰기를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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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프레소
모카프레소처럼 달콤한 커피를 좋아합니다. 작은 것의 소중함을 알고 기억하고 싶은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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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내향형으로 소심하고 생각이 많아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데 시간이 아주 많이 걸리거나 아예 시작하지도 못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브런치를 통해 이 세상의 소심이들과 소통을 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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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소복복
말이 없지만 말 잘하는, 지혜롭지만 욕쟁이. 가난하지만 양반이고, 개방적이지만 유교스러우며, 멋부리면 딴 사람인 사랑스런 복복씨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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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river
동강이 보이는 아름다운 곳에서 동강의 아아들과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기록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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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현모양처
시간 속에서 나의 역할은 바뀌지만 바라보는 시선은 이어집니다. 변화하는 역할과 관계 속에서 나를 잃지 않으려는 기록을 남깁니다. 나의 이야기가 당신의 마음도 쉬어가게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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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녕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너를 응원할 것이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응원하고 싶은 엔프제, 그렇지만 세상 모든 사람을 만나지는 못할 것 같아 글로 대신 만나려는 교사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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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나
슬초 브런치 3기 / 브런치를 통해 미뤄두었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하며, 하나씩 이뤄가면서 느끼는 행복을 글로 담아 세상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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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다
보통의 하루, 함께 공감하고 위로하며 수다떨고 싶은 산부인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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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소중한 감정들,엄마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 성장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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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사람
나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나는야 스마일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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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
20년 프로직장녀의 삶 종료. 인생 2막에는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읽는 사람_ 쓰는 사람_ 꽃을 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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