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글과그림
햇빛아래
by
이정화
Dec 3. 2021
며칠전, 회색으로 캔버스를 덮어버린 다음날엔
종일 비가 내렸다.
어젠 그 캔버스에 다시 해를 그려넣고 반짝이매니큐어로 군데군데 반짝반짝 빛도 냈더니
오늘은 눈이 부시게 해가 빛난다.
나라도 코로나도 요지경 속으로 돌아가지만
내 세상은 내 맘대로
내 마음가짐은 내 맘대로
할수있다아아아아아
......라고 믿어보고싶다.
#다른느낌으로그려보기 #뭔가강렬하게
keyword
햇빛아래
그림
마음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정화
직업
에세이스트
에세이스트. 코로나 집콕이후 취미로 1일 1그림하며 그림이 있는 글을 씁니다.
팔로워
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파란대문이 있는 꽃밭
꽃밭가득 피어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