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5
명
닫기
팔로잉
25
명
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팔로우
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팔로우
선휘 BooKson
무인손잡이-실화, Poetopia-시인의 땅, 시로 태어난 아이-서사시, roman ville -소설의 도시
팔로우
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팔로우
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팔로우
즐거운 앨리
매일 글쓰는 동안 자유로워집니다. 제 공간에서 시원한 산들바람 만나고 가시길요.
팔로우
마담
어쩌다보니 6년째 제주살이. 책을 읽고, 끄적이고, 일상 속 발견을 사랑하는 줌마.
팔로우
바스락
글을 쓰며 다시 글을 쓰는 이유를 찾습니다. 궁금증이 생기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알아가는 내 모습이 신기합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멋진 날입니다.
팔로우
다인
삶을 정확히 바라보기 위해 글을 씁니다. 본업은 역학인으로, 말이 아닌 글로 사주를 풀이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사주 상담소, <다인명리학>을 운영하고 있어요.
팔로우
비단거북이
공동육아어린이집 부모 조합원으로, 현재, 6살 딸, 4살 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공동육아를 소개하고 느끼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새벽다섯시오후다섯시반
새벽의 시작이 좋고, 오후의 편안함이 좋다. 나는 내 하루를 다 사랑한다.
팔로우
핑크
글을 쓰고 읽으면 살 것 같은, 한 아이의 엄마, 퇴직 5년 차, 하지만 여전히 인정 받는 삶이 그리운 사십 대 여성
팔로우
내이름은빨강
평범한 회사원이자 어린 아이의 엄마입니다. 소박한 삶의 진실을 써내려 갑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 그림책의 여백을 좋아합니다. 글과 그림책으로 위로받고 그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다카포
삶에 감사하며 매일 하고 싶은 일들을 더 쌓아가는 사람, 마음 먹는 것보다 해내는 시간이 더 짧은 사람, 나이에 비해 다소 해맑음, 세 공주의 엄마이자 18년차 직딩.
팔로우
호두열매
만만*단단*유쾌한 인간으로 살기(만단유인) 18년차그림일기.주5일댄스.월10회모임.끄적사랑꾼
팔로우
칼과나
읽고 쓰고 만드는 삶을 지향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춘기 접어든 아이들과의 행복한 공존을 고민합니다. 덕질은 숨쉬듯이.
팔로우
이 란
어쩌다보니 이번 생
팔로우
제니앤
두 아이 키우고 살림하며 지냅니다. 그러다 읽고, 씁니다.
팔로우
행복한독서
사람과 책을 잇는 사회적기업 행복한아침독서가 발간한 정기간행물인 <월간그림책>, <월간아침독서>, <동네책방동네도서관>에 게재된 기사 소개. 동네책방 행복한책방의 큐레이션 책 소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