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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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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이디
깊게 생각하되 머리보다는 가슴을 따르며 살아요. 사랑을 믿고, 지속가능한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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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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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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