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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noodle
담백하고 소박한, 잔치국수 같은 글을 쓰고 싶어요. 따뜻할 때 호호 불며 천천히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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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샘
책을 읽는 것도, 수집하는 것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글쓰는 걸 어려워하면서도 자꾸 쓰려고 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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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엄마
1급 언어재활사이자 네 살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연구를 좋아하고 언어발달 연구자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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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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