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1. 회사생활, 광고로 돈 버는 비결
그렇다 나는 광고를 만들어서 돈을 버는 사람이다.
한국에서는 온라인 뉴스 콘텐츠 제작회사에 다녔고, 회사에 들어오는 광고 콘텐츠도 제작하곤 했다. (그러면서 김연아도 봤다. 그냥 생각나서 자랑~ㅎ)
한국 삶에 쉼표를 찍고 캐나다에 와서도 광고 콘텐츠를 만들면서 살아가고 있다.
이 글에서는 내가 어떤 회사에서 어떤 광고 콘텐츠를 제작하는지 소개하려고 한다.
다니는 회사: 영양제 회사
토론토에 건강식품 회사를 다닌다. 한국인이 만든 회사고, 회사 설립은 10년이 조금 넘은 것 같다. 캐나다 건강식품 스토어에 우리 회사 제품이 납품되고 있다.
하는 일: 유튜브 영상 기획 / 구성 / 촬영 및 출연 / 편집 / 업로드 … 후 많다.
회사 영양제를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고 출연까지 하는데 유튜브 채널을 입사하자마자 하나 파서 현재까지 운영해오고 있다.
그래서 결과는? 그렇다 가장 중요한 게 결과다.
이 유튜브 채널로 회사매출은 급상승했다.
내 입사 전(2018.09)과 입사 후(2019.06), 매출은 N배가 뛰었고, 현재 온라인 매출 반 이상이 유튜브를 통해 이루어진다.
회사에서도 인정받고, 개인적으로도 성취감을 느끼며 일하고 있다. 다만, 월급이 좀 적은 게 문제.
소셜미디어 광고 효과를 피부로 느끼는 요즘, 회사일만으로는 수입이 충분치 않아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고작 2달 전부터 시작한 일인데 수입은 적지만 매출은 100만원을 넘었다.
그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