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9
명
닫기
팔로잉
29
명
morgen
<삶의 미술관> <조선과 서양의 풍속화, 시대의 거울> 출간작가. 북아트강사. 미술관 도슨트경력.
팔로우
크리스티나
일상을 온전히 나를 알아가고 사랑하기 위한 시간으로 가득 채우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랜기간 나를 마주하다보면 언젠가 누군가의 공감을 얻을 창작이 탄생할 수도..
팔로우
심내음
삶, 영감, 느낌을 기록해가면서 다른 이들에게도 기록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강니
일상의 기록/ 하고 싶은 것 다 하는 사람/ 내가 살고싶은대로 사는 사람/ @hi_ga_in
팔로우
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팔로우
코붱
일본에 살며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고 번역을 합니다. 서평 문의는 정중히 거절합니다.
팔로우
기타치는 권작가
30대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길어올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약간 삐딱하게 바라보는 저만의 시선과 사유를 글 속에 담습니다.
팔로우
Le Studio Bleu
낙천적이지만 이성적이고픈 작가지망생~
팔로우
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Jin
2018년, 스페인 발렌시아
팔로우
서해
환승 공항에서 쓰는 편지.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갈아 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씁니다. 여행지 풍경보다 거기서 돌아보는 제 자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글벗
캘리포니아에 삽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팔로우
SseuN 쓴
어쩌면 다듬어 지지 않는 글 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시고 구독을 눌러주신 분들이 있어서 오늘도 한 단어를 이어 나가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팔로우
정루시아
50대 중반 전문직 여성의 이야기. 결혼, 남편, 자녀, 친구, 여행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생활속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 쓰기를 시작함
팔로우
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팔로우
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자까야
저의 글이 B급의 위트, 우스운 글일지라도 담겨있는 내용과 정보는 깊이가 있길 희망합니다. 또한 우울증에 울다가도 남들은 웃기고 싶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도 함께 웃고 싶습니다.
팔로우
기쁠경
기쁘게 살겠어요. 인생은 짧으니까.
팔로우
스피릿
- 타인의 경험과 인생을 글로 배워봅시다 - 스피릿
팔로우
정다혜
법률영어연구소 아우디오 랩 대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