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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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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르페디엠
공대출신 HR Manager. 속도보다 방향성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인생의 dots를 connecting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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