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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영
89년생, 회사에서는 노동자로 집에서는 두 아이의 양육자로, 남는 시간에는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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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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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식당 by 안주인
제대로 차린 밥상 <안재식당>. 제대로 재료를 찾아다닌 이야기와 더불어 '좋은 쌀로 갓 지은 밥'을 대접하는 잠실동 '안재식당'을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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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chan Ahn
고대. 심리학과.90%의 보통사람을 위한 심리학.aychan392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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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키미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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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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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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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미
우리는 자주 혼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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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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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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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Lutalica: The Sense That You’re More Than the Categories That Society Puts You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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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이트
아웃사이더를 추구하는 직장인이 일상에서 찾은 소소한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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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슬픈 것들에서 건져올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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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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