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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통렬
김통렬입니다. 뮤지컬과 함께 우리를 순간 속에 존재하게 하는 모든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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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체
노체noche는 '밤'입니다. 몬순주의자로 비와 시와 삽니다. 밤과 달리기와 쓰는 일이 좋아 오래오래 왔습니다. 평화와 억척 사이, 그대의 날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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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
궤도를 벗어나 홀로 이탈한 사람들, 하지만 치열하게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응원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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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경
상담심리학으로 10년간 대학 교수, 또다른 10년은 국제학교 카운슬러로 일하고 새로운 10년은 일상 속 행복의 비결들을 찾고 깨닫고 나누는 즐거움을 찾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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