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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신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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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또아
삶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바꾸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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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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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만두
누군가를 돌본 시간, 나를 들여다본 마음들을 굽는 중입니다. 멘탈이 종종 바사삭 부서지지만, 그 조각들이 글이 됩니다. 엄마의 병간호와 보호자의 삶을 엮은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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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쓰
빛일수도 그림자일수도 있는 모래알같은 감각 하나하나 소중히 담아내고 싶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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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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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작
일상을 색다른 시각으로 보는 작가 일 시 작 입니다. 브런치세상에서 제가 느껴가는 일상의 참신함에 대해 서로 얘기나누며 공감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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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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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팔톤트럭
집 나간 자신감 찾아 생각에 생각에 꼬리를 무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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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민
우리 모두가 아플 때 똑똑하게 이겨내고 건강하길 바라는 간호사입니다. 천천히 읽고 오래 생각하고 짬짬이 씁니다. 그림책에 둘러싸인 행복한 공간을 운영하는 할머니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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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보라
감정 관리 | <엄마의 감정 공부>26년 1월 출간 예정 | <세븐해빗>공저자 |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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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훈
어디든지 매일 씁니다. 가족과 나의 시간을 써내려 갑니다. 책 읽기도 좋아하고 글쓰기도 좋아합니다. 작가와의 만남 이야기도 꺼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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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테라피스트 깽이
책과 일상에서 들려주는 소리를 듣고 글로 옮기는 북 테라피스트 깽이입니다. 여러가지 나만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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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사
<사라지고 싶은 너에게>, <엄마의 지구별 여행>, <죽을 힘으로 책 한 권 썼더> 저자. 내면아이 치유책쓰기 코칭 작가. 성장하는<블성 글루티니> 글쓰기 루틴 모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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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시인
세상이 조금씩 달라지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짧은 글 속에서 그대들에게 작은 위로가 있었으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시인을 꿈꿨었고, 2006년에 등단 시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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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나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음악을 사랑합니다. 사랑과 이별의 잡문을 씁니다 잘 쓰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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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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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유
5년 다닌 대기업 퇴사. 자유로 가는 길을 걷고 있는 잘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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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숲풀
실패를 피하려 도전없이 살던 저는 인생을 실패를 경험하고서야 바뀝니다. 번아웃, 우울증 극복 후 내 이야기로 세상을 구하는 일을 하는 사회적처방가 그레이숲풀, 강사 박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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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코치
두 아이의 엄마이자 라이프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엄마, 아내로 살아가며 느끼는 감정과 가족의 이야기를 글로 적어봅니다:)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면 매우 기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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