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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계절
30살, 결혼한 지 1년만에 CRPS 환자가 된 여자입니다. 저에게도 다정한 계절이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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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그로우
삶의 무게를 덜어내고 작은 위로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가족, 건강, 그리고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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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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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작
일상을 색다른 시각으로 보는 작가 일 시 작 입니다. 브런치세상에서 제가 느껴가는 일상의 참신함에 대해 서로 얘기나누며 공감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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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팔톤트럭
집 나간 자신감 찾아 생각에 생각에 꼬리를 무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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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민
우리 모두가 아플 때 똑똑하게 이겨내고 건강하길 바라는 간호사입니다. 천천히 읽고 오래 생각하고 짬짬이 씁니다. 그림책에 둘러싸인 행복한 공간을 운영하는 할머니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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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보라
감정 관리 | <엄마의 감정 공부>저자 | <세븐해빗>공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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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훈
어디든지 매일 씁니다. 가족과 나의 시간을 써내려 갑니다. 책 읽기도 좋아하고 글쓰기도 좋아합니다. 작가와의 만남 이야기도 꺼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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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테라피스트 깽이
책과 일상에서 들려주는 소리를 듣고 글로 옮기는 북 테라피스트 깽이입니다. 여러가지 나만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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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사
<사라지고 싶은 너에게>, <엄마의 지구별 여행>, <죽을 힘으로 책 한 권 썼더> 저자. 내면아이 치유책쓰기 코칭 작가. 성장하는<블성 글루티니> 글쓰기 루틴 모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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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시인
세상이 조금씩 달라지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짧은 글 속에서 그대들에게 작은 위로가 있었으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시인을 꿈꿨었고, 2006년에 등단 시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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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나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음악을 사랑합니다. 사랑과 이별의 잡문을 씁니다 잘 쓰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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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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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유
5년 다닌 대기업 퇴사. 자유로 가는 길을 걷고 있는 잘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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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숲풀
실패를 피하려 도전없이 살던 저는 인생을 실패를 경험하고서야 바뀝니다. 번아웃, 우울증 극복 후 내 이야기로 세상을 구하는 일을 하는 사회적처방가 그레이숲풀, 강사 박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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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코치
두 아이의 엄마이자 라이프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엄마, 아내로 살아가며 느끼는 감정과 가족의 이야기를 글로 적어봅니다:)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면 매우 기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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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 작가
삶의 모든 것에서 받은 영감을 나만의 언어로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의 삶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면서.. <더보탬스토리>의 작가 리본입니다.(쫑아리, 또는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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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예라
성품이 고운 남편과 함께 사랑스런 딸과 아들을 키우는 엄마이자 사회과학을 연구하는 학자입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여전히 논문 쓰고, 책 쓰는 예쁜 할머니가 되고픈 로망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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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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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무
겨울나무의 브런치입니다. *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 *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선정 심사. 1종교과서 집필 * 지은책 : 창작동화집 '생각하는 떡갈나무' 외 20여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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