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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희령
<이야기의 발견>< 다초점렌즈> <연애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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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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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어떤 날은 흐리고, 어떤 날은 맑고, 벼락이 치기도 한다. 그런 삶의 연속이지만 '괜찮은 인생'이었다 말하고 싶다. 주어진 삶에서 의미를 찾으며 깨달아가는 것들을 남기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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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은
애쓰고 힘쓰고 글쓰며 사는 이. 열정보다는 평정이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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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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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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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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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화
임미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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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등단시인 칼럼니스트
루비의 태양이 되고 싶은 등단시인,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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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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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완
소소한 일상에서 뜻밖의 행복을 찾는 글쓰기.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간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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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라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바울라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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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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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주
사회복지사입니다. 현재 노인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 배우는 세상살이, 책과 영화를 보며 깨닫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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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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