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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름
<엄마의 유산-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저자. 내 안에 나를 마주하고, 그 안에 있는 '진짜 나'에게 닿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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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geum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고 있는 ‘Zigeum’입니다. 작지만 작지않은, 소소하지만 소소하지 않은 일상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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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민지
순정과 세속 사이에서 줄을 타는 글을 씁니다. 사랑과 욕망에 관한 에세이『우리에겐 에로틱한 이야기가 필요해』를 펴냈습니다. 미술 감상글과 자본주의에 대해 종종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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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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