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22
산토리니 밑그림에 드디어 수채화 물감이 입혀지기 시작했다.
펜드로잉을 마친 백토 도시에 돔이 하늘색을 입으니 한결 그림의 분위기가 살아났다.
역시 색의 힘이 대단하다.
갑자기 그리스 산토리니가 살아나서 푸름을 뿜어내는것 같다.
채색이 잘 되도록 열심히 물감을 조색하며 그림에 나의 생각을 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