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o'clock 점심테러 준비

25.08.26

by 글날 스케치MOON

어제 낮에도 저녁에도 엄청난 손님인파가 몰려서 오늘도 긴장된다.

오전 10시 사장은 사시미/스시용 생선을 준비하고 나는 테이블 세팅을 준비한다.

오늘 아침 확인해봤을때 분명 예약자는 별로 없었지만 워킹으로만 오는 경우도 많아서 오늘도 긴장을 놓을 수 없다.

얼마전에 사장이 유튜브 '입질의 추억' 촬영을 하면서 청어관련 내용을 찍었다고 했는데 유튜브 업로드 이후로 손님이 꾸준히 늘어가고 있다.

역시 유튜브의 힘은 무시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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