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29
남편을 미팅에 보내면서 호텔 로비에 내려와 샵을 구경하다 주머니를 열었다.
평소에도 Giftshop을 좋아하지만, 이번에는 자주 모임을 가지는 친구들을 위한 선물을 골라봤다.
다들 무언가 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인지라...
큰 선물 아니지만 제주 감성이 담긴 포스트잇 몇개를 담았다.
나를 끌어주는 이들에게 내가 베푸는 내 작은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