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o’clock 데미안

25.09.14

by 글날 스케치MOON

오늘은 점잖게 글도 쓰고 나름의 독서에 빠진 하루.

데미안을 마흔 중반에 처음 읽다니...

첫 장을 읽는데 이런, 뭐야 주인공이 데미안 아니잖어.

그럼 얘는 누구야? 이름도 한참을 찾았네... 싱클레어?

자자, 남들이 써놓은 줄거리부터 읽지말고 제대로 읽으시라.

고전의 매력에 온전히 퐁당 빠져봅시다!

에고야 누우니깐 더 편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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