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15
도서관에 데미안 반납하러 왔다가 또 다른 책을 넘실넘실
어디선가 이 책이 꽂혀진 책장 앞에 서서 제목을 들여다 보고는 한참동안 멈추어 선채로 단어를 곱씹었다.
마침 내 눈에 또 띄였으니 읽어보자궁
오모나 요즘 브런치를 하니 철학 브런치도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