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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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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
여행, 커피, 패션, 미드를 좋아하는 한국 변호사입니다. 그 중에서 무엇보다 그 모든 것을 향유할 수 있는 뉴욕을 사랑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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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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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수
보헤미안의 삶을 꿈꾸는 전직 교사/ "지금 이 순간" 을 소중히 여기며, 열정적이고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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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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