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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도
온전히 사랑할 수도 차갑게 미워하지도 못하며, TOP는 커녕 레스비도 안되서 카누 하나 대충 풀어 넣은 것 같은 그런 사람. 그렇게 20여년을 근근히 버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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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펄
사람과 세상을 관찰하고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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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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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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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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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
법전 너머의 세상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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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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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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