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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엄마
안녕하세요. 딸 세 쌍둥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선물준 세 아이들. 그 아이들로 부터 세상을 배운 이야기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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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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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Kang
John Ka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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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솔
에세이, 책, 로맨스, 판타지, 심리, 성장, 여성의 이야기 #로맨스 #판타지 #현대소설 #심리학 #여성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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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깃설깃
영원한 어린아이로 살기로 한 느작없는 가시나. 일상의 분주함 가운데서도 오만것에 눈길주며 헤찰*(전라도방언:한눈팔며)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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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랑
당신에게 평안이 필요한 순간, 나의 온기가 전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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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테리언
19년 차 방송작가. 아이돌과 일하다 아이 둘 키웁니다. 세상이 날 넘어뜨리면 모래라도 한 주먹 쥐고 일어나자는 좌우명을 갖고 있습니다. 당당하고 유쾌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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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든 박
한국에서 지쳐 떠난 캐나다, 이민의 시간은 내 삶을 송두리째 흔들고 나를 새롭게 가르쳤습니다. 다시 돌아와 삶을 개척하는 지금, 그 경험에서 얻은 용기와 깨달음을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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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하나
삶의 조각들을 글로 이어가는 사람, 이음하나_ 상처와 성장을 잇고, 마음과 마음을 잇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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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J
안녕하세요, 도담도담 J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마음이 머문 순간을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그 속에 담긴 위로와 공감, 잔잔한 웃음이 여러분의 하루에 작은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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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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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윤별경
반짝반짝 빛나는 삶의 향기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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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
뉴질랜드 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의 관점으로 글을 씁니다. 때론 기독교인의 관점도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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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불행속에 큰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능한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지만, 잘 해 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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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더 가까이(Closer)’라는 말을 모토 삼아 멀리서 짐작하기 보다 가까이 다가가 대화하며 관찰하는 것을 지향하는 사람. 뉴질랜드살이 7년차로 이방인의 호기심을 잃지 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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