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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글서
쓰다:Re 글쓰기 모임 올해 4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감성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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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피아노로 말하고 말로 연주하는 사람. 피아니스트이자 클래식 해설자. KBS 라디오 방송 진행을 거쳐 현재 유튜브 <조윤미의 크레센도> 에서 소리와 감정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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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버드
아이들과 책과 그림과 자연과 음악과 언어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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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앤Me Art Place
뉴질랜드와 영국에서 살아오면서 그림을 그리고 또 가르치면서 그림과 함께 마음에 품은 이야기를 글로 풀어나가고 싶습니다 I'm a local artist in the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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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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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티연
탐사되지 않은 바다 깊은 곳에 숨겨진 감정을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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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엄마
안녕하세요. 딸 세 쌍둥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선물준 세 아이들. 그 아이들로 부터 세상을 배운 이야기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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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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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민
Christian · Parenting · Counse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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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솔
에세이, 책, 로맨스, 판타지, 심리, 성장, 여성의 이야기 #로맨스 #판타지 #현대소설 #심리학 #여성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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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깃설깃
영원한 어린아이로 살기로 한 느작없는 가시나. 일상의 분주함 가운데서도 오만것에 눈길주며 헤찰*(전라도방언:한눈팔며)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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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랑
당신에게 평안이 필요한 순간, 나의 온기가 전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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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테리언
19년 차 방송작가. 딩크족으로 10년 살다, 딸 쌍둥이 엄마 된 지 3년. 여전히 엄마라는 호칭에 적응 중. 각설이패의 만담꾼처럼 평생 이야기를 품고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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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든 박
한국에서 지쳐 떠난 캐나다, 이민의 시간은 내 삶을 송두리째 흔들고 나를 새롭게 가르쳤습니다. 다시 돌아와 삶을 개척하는 지금, 그 경험에서 얻은 용기와 깨달음을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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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하나
삶의 조각들을 글로 이어가는 사람, 이음하나_ 상처와 성장을 잇고, 마음과 마음을 잇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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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J
안녕하세요, 도담도담 J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마음이 머문 순간을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그 속에 담긴 위로와 공감, 잔잔한 웃음이 여러분의 하루에 작은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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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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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윤별경
반짝반짝 빛나는 삶의 향기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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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
뉴질랜드 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의 관점으로 글을 씁니다. 때론 기독교인의 관점도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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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불행속에 큰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능한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지만, 잘 해 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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