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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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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재
김동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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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름
모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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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m Cracker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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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모험을 동경하는 소심한 여행자였으나 삐걱대는 몸뚱이를 달래며 얼레벌레 살아가는 현대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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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 Jang
나는 직접 키운 채소로 요리한다, 열두달 베란다 채소밭의 저자이자 요리사, 과학선생님 그리고 린디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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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람
그림을 그립니다. 지금은 짝꿍과 독일로 건너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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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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