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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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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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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니
느리지만 꾸준히 꿈을 향해 걷습니다. 창작과 창작 사이, 머리를 쉬게 하고 또 다른 힘을 얻고자 브런치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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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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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녕
하루 여덟 시간은 광고대행사의 마케터, 나머지는 살구색 고양이,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그루비한 기타와 드럼 그리고 상상력을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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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추리우먼
#임해순작가 #컨추리우먼 #28년차직장인 #그래도직장은다녀야지 #그래도운동은해야지 단독 출간/ #읽고 토론하고 밥 먹는 중년독서모임을 아시나요? 공동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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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가
전자신문, 매일경제를 거쳐 스타트업 PR 자문 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벤처스퀘어 스타트업 전문 객원기자로 활동중. 글쓰기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다양한 글쓰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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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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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
가끔 잡문을 쓰고 사진도 찍는 공장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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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코치 신은희
살다보면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인생의 바람(wish: 욕망)들이 있습니다. 내외면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단단하게 버티고, 온전한 나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의 소리를 듣고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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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여자
이수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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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루아
사랑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여기며 생명을 살리는 코칭과 빛글 쓰는 작가. 고백은 힐링의 시작. 치유를 돕는 힐링에세이.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소통하며 기독교와 명리심리학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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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춘
붓글과 사진으로 두런 두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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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Nathan 조형권
《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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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규원
안녕하세요. 이 세상에 대한 관심을 함께 나누고픈 서규원입니다. 소통은 제가 글을 쓰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주로 연구자료, 외신기사,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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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식
법률에 의한 임무의 정지. 늘 2막이 어쩌구 저쩌구 한다. 어차피 인생은 1막 뿐인데... deus ex ma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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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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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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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유영
글을 쓰고 영상을 제작합니다. 다른 속도의 삶을 추구합니다.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일 테니까요. 오늘, 나로 살아간다는 의미를 고민합니다. '나'들과 유유히 유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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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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