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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앎
당장 내일 죽을지도 몰라 하루하루 흘러가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보내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지금은 모든 에너지가 고갈되어 숨만 쉬고 있는 중인데 곧 숨고르고 다시 뛸 거에요.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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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희
엄마가 되고 나니 오랫동안 죽어 있던 문장들이 다시 내 안에서 꿈틀대기 시작했습니다. 내 아이의 '다름'이 질문 받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꿈꾸며 낱낱이, 켜켜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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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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