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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이
미국에 사는 음악인입니다. 연애와 애착유형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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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REE
여행을 다니며 느꼈던 것들을 쓰고, 그것들을 모아 엮습니다. 파도는 고통이고 그러한 파도를 타는 순간 우리의 삶은 더욱 고결해지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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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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