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441
명
닫기
팔로워
1,441
명
록 음악 애호가인 변호사의 눈으로 보는 세상과 일상
21년간 법관 생활을 마치고 7년째 부산에서 변호사 생활에 접어드는, 록 음악을 사랑하는 변호사 겸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입니다.
팔로우
열림자
당신의 생각은 정말 당신의 것인가, “나는 사람을 바꾸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 열리게 만든다.”
팔로우
서유
거창하지 않아도 누군가에게 작은위로가 되는 글을쓰고싶습니다 ~^^
팔로우
여행하는 술샘
여행하는 술샘의 브런치입니다. 여행으로 아이를 키우고, 여행으로 성장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유익한 정보와 삶의 지혜를 보들보들하게 적어보겠습니다.
팔로우
K Carpenter
내 직업이 목수냐고? 아니다. 무너진 곳(마음&생각) '뚝딱' 세우는 사람이란 의미에서 '지식목수(Knowledge Carpenter)'이란 활동명을 쓰고 있다.
팔로우
이진호
글과 예술을 좋아하지만, 글과 예술에 재능이 없어서, 글과 예술을 잘하는 사람들을 항상 부러워 합니다. 그러나, 조금씩 글을 써보는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팔로우
윤겸
매일~~ 같은 삶은 지루할 수 있고 매일~~ 다른 삶은 멋지고 때론 불안합니다. 매일의 경험과 배움의 차이를 나누고 싶은 ~ 보통의 삶을 꿈꾸는 윤겸의 공간입니다.
팔로우
지유
저는 재주도 별로 없는데 호기심만 많아 늘 큰일이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해보고 싶은 거 웬만하면 다 해보는 인생도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팔로우
김민희
사랑과 관계를 통해 존재의 결을 탐색합니다. 감정의 표면에 머무르지 않고,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과 태도를 사유로 확장합니다.
팔로우
루카
IT 노가다 인생 은퇴후 수동태로 살아가는 자. 만신을 모신 외가집 영향으로 역술가 길로 들어섬. 사주명리 쉽게 풀어드림.
팔로우
윤진
**감정 번역가**사전적 정의가 담지 못하는 감정의 순간이 있습니다.같은 단어라도 마음에 남는 모양은 모두 다르니까요.그 솔직한 떨림을 포착해 당신에게 건넵니다.
팔로우
아보마용
이 글은 아픔의 기록이지만 동시에 살아남은 자의 기록입니다. 비슷한 길을 걷는 누군가 에게 작은 손짓이 되기를.
팔로우
은하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병원에서 임상병리사사로 근무하고 있는 은하연입니다. 평소 책 읽기를 즐겨하고, 메모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브런치에서 제 메모장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니
제게 왔던 시련을 묵묵히 받아들였던 그 순간의 저를 이해하며 수용하고 그 안에서 상처받고 움츠려있던 자신을 좀 더 알아가는 시간 속에 있는 알렉산더 테크닉 교사입니다.
팔로우
Nami
커리어의 정점에서 공황장애로 무너졌다. 무너지고, 몰입하고, 다시 '뛰어드는' 삶에 대한 기록.
팔로우
거꾸로 선 남자
글로 벌어먹고 살 수 있는 소설가가 꿈인 28살.
팔로우
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팔로우
letterandheal
letterandheal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Edward Alistair Langford
제도보전주의 창시자 | Institutional Preservationist | The First Conservationist
팔로우
홍길동
일본생활 20년차 일본공인중개사입니다.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일본의 생활 현지인 일본인 그리고 교포들의 오사카의 삶, 삶의 오사카에 대해 적어보려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