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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사랑과 관계를 통해 존재의 결을 탐색합니다. 감정의 표면에 머무르지 않고,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과 태도를 사유로 확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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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댁
일상의 순간을 시로 기록하는 송정댁입니다 작은 감정들을 한줄에 담아 조용히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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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소금
안녕하세요.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를 쓴 이빛소금입니다. [일간 이빛소금] 늦겨울호-새로운 시작연재(2.19~3.19)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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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루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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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담
사랑과 상실, 기억과 욕망, 도시의 빛과 그림자를 기록하는 작가. 청춘의 불안과 관계의 균열, 돈과 거짓, 애도와 회복의 감각을 따라가며 끝내 남는 마음의 형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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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en
<삶의 미술관> <조선과 서양의 풍속화, 시대의 거울> 출간작가. 북아트강사. 미술관 도슨트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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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샤벳
배우기 좋아하고 궁금한게 많은 오늘도 성장중인 오렌지 샤벳 입니다. 우리는 모두 현실이라는 같은 스승밑에서 공부하는 동문임을 알기에 많은것을 함께 고민하며 배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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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호랭이
낙서장에 모인 글들이 버려지지 않게 하나 하나 담아 새로운 씨를 뿌리고 열매를 맺을때까지 물빛 찬란한 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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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엘린
늘 피곤함과 무기력 속에서 살아가던 한 평범한 엄마가 몸과 마음을 회복하며 행복으로 이르는 여정을 기록하고 남깁니다. 저의 글이 독자들에게 위로, 용기,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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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KA
작가 호소인 K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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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
시인을 꿈꿔온 마흔에 접어든 초등교사이자 ADHD 아들과 성장 중인 엄마입니다. 교사와 엄마로서의 상처와 희망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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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
낮에는 대학생, 밤에는 작가로 살아갑니다. 시와 에세이로 하루를 써내려가고, 그 하루에 감정을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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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지나온 세월이 너무 많아 이야기도 많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쓰고 싶습니다.할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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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이
관점 수집가 : 나를 위한 관점을 수집합니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고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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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그놈
세상을 하나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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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코미
이제 50대, 지천명의 나이가 되니 연로하신 부모님의 삶, 형제자매들과 북적이며 살았던 지난 날들, 현재를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 작은 도전들을 글로 쓰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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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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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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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두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온유하기를 꿈꾸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비슷한 일상을 겪는 누군가에게 이 일상기록이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글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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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강쥐 두 녀석과 10년째 연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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