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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섬
드라마와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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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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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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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
사회공헌을 하고 있습니다만, 사회에 공헌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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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지붕 앤
깊게.. 느리게.. 나자신을 찾아가는 길 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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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 onsoo
사소하고 소중한 글과 그림을 짓습니다. 길가에 자라는 풀꽃을 좋아합니다. 변함없이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풀꽃과 고래, 음악과 사람들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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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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