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수호의 날 한 어머니의 편지
서해 수호의 날 행사에서
10년 전 아들을 잃은 어머니의 편지 중에서
그립다는 말 조차 꺼내기 힘든 하루하루,
누군가는 이제 그만 일상으로 돌아오라고 말하는 말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매일 살아 있는 아픔임을 기억하며
소소한 이야기들, 소담 소담하게 나누어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