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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니야
글도 마음도 완성되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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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우
20년간 외교관으로 살아오다가 스위스에 가서 2년간 주부로 변신, 두 아들을 키운 아빠이고, 지금은 주마다가스카르 대사로 있습니다. 인세수입은 마다가스카르 어린이를 위해 기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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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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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공룡
특별한 순간을 그리고, 특별하지 않은 일상을 그려요. 일러스트와 그림일기를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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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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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져니
일상의 기록은 소확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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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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