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기
언니 따라 다이소에서 라벤더를 샀다.
진짜 쪼그마한 씨앗 4개 들었던데...
하나라도 싹이 났으면 좋겠다.
제발...
고영씌한테 모델료 지불하다가
솜방맹이로 한대 맞았다.
츄르는 마음에 들었으나 내 손이 마음에 안 들었나 봄...
이봐! 고영씌!! 츄르를 짜려면 내 손이 필요하다고!!
쳇... 이쁘면 다냐!!
와우- 헬스장에 아무도 없다.
나 혼자 운동한다-